제6절 평의공 첨사공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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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의공 지(지)의 4자인 자종(子종)은 무과에 등제하여 의정부록사에서 한성좌윤(종2품)을 역임한후 삼척포진 수군절제사를 지냈고 장자 윤형(允衡)의 후손은 삼척파.원산파가 되었고 2자인 세형(世衡)의 후손은 연곡파가 되었다. 자종(子종)의 후손들은 첨사공파라 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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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첨사공 원산파 첨사공 자종(子종)의 증손 언형(彦亨)은 5자를 두었는데 장자 홍(弘)의 후손은 삼척을 중심으로 세거하고, 언형(彦亨)은 2자 장수(長壽).3자 효남(孝男).4자 애길(愛吉).5자 말남(末男)들을 대동하고 원산으로 이거하여 후손이 덕원을 중심으로 세거하며 첨사공 원산파라 한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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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첨사공 연곡파 첨사공 자종(子종)은 삼척첨절제사를 지내고 차자 세형(世衡)이 명주군 강동면(자자곡면)시동에 우거하였다.그리고 9세손 통정대부 여명(呂明)이 연곡에 정착하였기에 후손들은 첨사공 연곡파라 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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